We bring nature into design.
자연의 결, 초록의 결
공간이 숨 쉬기 시작합니다.
We don’t follow interior trends.
We shape living greens.
우리는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공간의 숨결을 디자인합니다.
Moss Atelier는 식물의 곡선을 이해하고, 공간의 리듬을 느끼며,
그 둘을 연결하는 디자인을 합니다.
우리는 자연이 단순한 ‘소품’이 되지 않도록,
삶의 한가운데에 식물이 스며들 수 있도록 고민합니다.
빛이 머무는 자리, 움직임이 닿지 않는 틈, 쉼이 필요한 구석
그곳에 우리는 초록의 언어를 심습니다.
식물은 가구가 아닙니다.
그 자체로 살아 있는 존재이며,
공간을 살아 숨 쉬게 하는 파트너입니다.
Moss Atelier는
그 진심을 담아,
당신의 일상에 ‘식물의 흐름’을 제안합니다.

윤소리 (Sori Yoon), Creative Director


01
Exploration
공간 분석 및 식물 스타일 상담
“빛, 습도, 동선, 목적에 따라
큐레이션의 방향이 정해집니다.”
식물은 공간을 채우는 요소가 아니라, 공간과 대화하는 존재입니다.
현장에서는 먼저 빛의 방향, 실내 습도, 사람들의 동선과 머무는 시간을 관찰합니다.
이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함께 고려해, 어떤 식물들이 어울릴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02
Curation
식물 리스트 및 배치 디자인 제안
“인공적이기보다,
식물이 주인공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선정된 식물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자연의 흐름’을 설계하는 주체입니다.
식물의 크기, 질감, 생장 속도까지 고려해 리스트를 구성하고,
그에 맞는 배치 스케치를 제공합니다.
배경이 되는 유리, 자갈, 토양, 용기까지 조화롭게 제안드립니다.
03
Installation
현장 시공 + 스타일링 마무리
“작업은 손끝이 아니라,
리듬으로 완성됩니다.”
설치는 단순히 식물을 옮겨 심는 작업이 아닙니다.
현장의 빛과 그림자를 확인하며, 식물이 가장 생생하게 살아날 수 있는 위치를 최종 결정합니다.
식재 후에는 이끼, 돌, 마감 자재를 더해 리듬 있게 마무리하며 공간의 감도를 조율합니다.

04
Care & Mood
관리법 + 여백을 위한 안내
“자연은 다정하게,
오래 남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설치 이후가 시작입니다.
식물이 공간과 함께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맞춤형 관리 방법과 계절별 변화에 따른 여백의 팁을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Moss Atelier는 공간이 살아있기를, 그리고 자연이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


윤소리 (Sori Yoon)
Creative Designer





